두아이들의 방학에 맞추어서 올해도 지인들은 모두 끌어들여서 2년째 도전만에 당첨된 경쟁율이 높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도심을 탈출할때의 온도는 34도!
내차 에에컨은 24도!
편백자연휴양림의 아침온도는 19도!
무더위와는 무관하리만큼 사이트세팅은 하는데도 땀이 나질않았네요~~
잘먹고 잘힐링한 휴가였습니다. 인근 남해관광지도 너무 좋네요~~
면도기를 두고 간 바람에 캠핑하는 산적(?)이 되어 버렸어유~~
사방 편백나무숲에서 있으니 텐트를 말리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