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휴가 다녀왔습니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제!

두아이들의 방학에 맞추어서 올해도 지인들은 모두 끌어들여서 2년째 도전만에 당첨된 경쟁율이 높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도심을 탈출할때의 온도는 34도!
내차 에에컨은 24도!
편백자연휴양림의 아침온도는 19도!

무더위와는 무관하리만큼 사이트세팅은 하는데도 땀이 나질않았네요~~

잘먹고 잘힐링한 휴가였습니다. 인근 남해관광지도 너무 좋네요~~

면도기를 두고 간 바람에 캠핑하는 산적(?)이 되어 버렸어유~~

사방 편백나무숲에서 있으니 텐트를 말리수가 없었네요!